읽은 만큼, 남는다.
책, 밑줄, 생각. 모두 종이 파일철 한 권에.
iPhone, iPad, 그리고 Mac에서.

서재
모든 책에, 그때의 생각.
표지를 누르는 순간, 그 책에 남긴 밑줄과 메모가 한눈에. 몇 해 전에 읽은 책이라도요.


홈 · 플래너
오늘의 분량. 딱 맞게.
다 읽을 날만 정하세요. 하루에 읽을 쪽수는 알아서 나눠 드립니다. 아끼는 문장은 첫 화면에 꽂아 두고요.

종이 그대로.
파일철, 집게, 메모지. 손에 익은 그 모습.
어디서나 이어서.
iPhone에서 쓰고, iPad에서 이어서.
오프라인에서도.
비행기 안에서도 기록은 계속됩니다.
사진 속 문장까지.
책 페이지를 찍으면 문장을 옮겨 적어 줍니다.
출시 예정
11월. App Store에서.
- iPhone
- iPad
- Mac
iPhone, iPad, Mac. 하나의 기록으로 이어집니다.